32기 현숙이 '집돌이' 성향의 경수와 상반된 취미를 확인한 후, 다른 출연자들과도 대화를 나눠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숙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경수와 현숙, 영자는 대화를 나누게 됐다.
이어서 현숙이 "취미가 있냐"라고 질문하자, 경수는 "제가 진짜로 뭐 하는 게 없다.심심한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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