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CEO는 10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검은색 가죽 재킷 차림으로 출연해 한국 기업인들과의 인연, 자신의 성장 과정, 인공지능(AI) 시대에 대한 견해 등을 밝혔다.
황 CEO는 방송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중 가장 친한 사람을 묻는 말에 "너무 쉽다"며 "나는 모두가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그는 "한국 기술 산업은 인터넷과 함께 시작됐고, 엔비디아도 같은 시기에 성장했다"며 "우리의 삶과 역사는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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