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캡틴’ 김준태, 이충복 꺾고 PBA 데뷔 후 첫 4강 진출, 응오와 격돌…김영원은 신정주와 결승행 다퉈[하이원리조트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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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캡틴’ 김준태, 이충복 꺾고 PBA 데뷔 후 첫 4강 진출, 응오와 격돌…김영원은 신정주와 결승행 다퉈[하이원리조트PBA]

10일 하이원리조트배PBA 8강전, 김준태, 이충복에 3:2 역전승, 응오딘나이는 강민구에 3:1승, 김영원 3:2 엄상필, 신정주 3:1 박동준 김준태가 25/26시즌 PBA데뷔 이후 처음으로 4강에 올라 응오딘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4강전 김준태-응오딘나이, 김영원–신정주 10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6/27시즌 2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PBA챔피언십’ 8강전이 마무리되며 김영원(하림)-신정주(하나카드) 김준태(하림)-응오딘나이(휴온스) 4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신정주는 1세트를 박동준에게 10:15(7이닝)로 내줬지만 이후 내리 3개 세트를 따내며 4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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