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가죽재킷 뒤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젠슨 황은 2013년부터 고수 중인 가죽재킷 패션에 대해 “아내가 입으래서다.아내가 내가 입는 모든 걸 다 산다”고 말했다.
현장에 온 젠슨 황의 아내는 맞다고 미소를 지어보였고, 젠슨 황은 “난 쇼핑을 전혀 안한다.17살에 아내를 만난 뒤 쇼핑을 멈췄다”며 아내를 향해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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