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부터 근현대유산까지… 목원대 교수들 국가심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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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부터 근현대유산까지… 목원대 교수들 국가심의 참여

5월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 열린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촉식에서 위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0일 목원대에 따르면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회의는 5월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날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이 위촉됐고 전체위원장단과 12개 분과별 위원장단도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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