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2→2:5→6:5→8:6' LG 2연승, 염경엽 감독은 이 선수들 언급했다…"함덕주+송찬의, 승리의 발판 마련"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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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2:5→6:5→8:6' LG 2연승, 염경엽 감독은 이 선수들 언급했다…"함덕주+송찬의, 승리의 발판 마련" [잠실 현장]

마무리 손주영도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시즌 11세이브째를 올렸다.

타선에서는 오스틴 딘이 3타수 3안타(2홈런) 5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후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KBO리그 첫 홀드를 축하한다.시작을 홀드로 기록하며 잘 풀어서 앞으로도 기대된다"며 "함덕주가 위기 상황을 잘 막고 1⅓이닝을 책임져주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줬고, 손주영이 마무리를 잘해주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투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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