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화이트의 7이닝 무사사구 쾌투와 문현빈의 선제 3점 홈런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4-3으로 제압하며 주중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31승1무28패를 기록하며 4위 KIA와의 격차를 다시 1경기로 좁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화이트가 선발 투수로 본인의 역할을 다해주고 내려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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