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려고 한 레알 마드리드를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바레스 영입을 시도한 레알 마드리드를 조롱했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당신들의 새 회장과 좋은 관계를 활용해서 하는 말이다”라며 “이제 우리 유소년 선수들을 빼가는 걸 좀 멈출 수 있는지 보겠다.정말 감사하다.레알 마드리드!”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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