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4)이 김태형 감독(59)에게 사령탑 통산 800번째 승리를 선물했다.
롯데 나승엽이 10일 사직 두산전서 안타를 친 뒤 1루로 달리고 있다.
그는 2015년부터 8년간 645승을 이끈 뒤, 2024년 롯데 감독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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