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공식 세계디자인수도 상징색인 '포용의 보라(Purple of Inclusion)'를 중심으로 조성되며, 시민들이 부산의 디자인 비전과 정책 성과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전시관에서는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비전과 주요 사업, 디자인 지원 정책 우수사례, 시민참여 프로젝트 성과 등을 선보인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자인을 단순한 산업 영역이 아닌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알리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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