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가기록관리 대통령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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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가기록관리 대통령표창 영예

부산시는 6월 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가기록관리유공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공공기록물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부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기록물 개방과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기록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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