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 6-5로 앞선 6회 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를 밟아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3일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영입된 리오스는 이날 경기에 앞서 첫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직구(포심 패스트볼·8개) 최고 구속은 시속 15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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