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출연했다.
한다감은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슈돌'에서 병원을 방문해 초음파 검진을 받았다.
이날 한다감은 남편과 함께 초음파 검진 당시를 회상하며 "손가락, 발가락 10개가 정확하게 있는 게 너무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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