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가 서로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경험을 나누면서 교육·보육 통합 기반을 현장 중심으로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운영 대상은 유보통합 시범기관 5곳으로 유치원 2개원과 어린이집 3개소가 참여한다.
이번 1학기 프로그램에는 참여를 희망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40명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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