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전신마비 동생 부부를 향해 애틋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올케가 너무 대단하다.동생이 사고 난 다음에 만났다”며 “동생은 목 아래로 아무것도 못 움직이는데 애 케어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올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동생의 식사를 위해 올케가 늘 곁에 있다면서 “그 말을 듣고 딱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고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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