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철도로 연결되는 교통 대전환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2040 서울플랜과 도시 대개조 프로젝트 등을 대비한 중장기 교통 발전 미래상을 담고 있다.
노선별로 보면 3차 철도망 사업 중 최장 노선(25.79㎞)인 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은 정거장 2곳을 축소하고 주변 장래 개발계획 49개를 반영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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