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만 주변서 해저 측량…'日·필리핀 해상경계협상' 맞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대만 주변서 해저 측량…'日·필리핀 해상경계협상' 맞대응

CCTV는 이번 행동을 통해 해상 순찰·법 집행과 '대만 동부 등 중요 해역'의 해저 측량을 했다며 "이는 일본·필리핀이 일방적으로 중국 대만섬 동쪽의 '해역 경계 획정 협상'을 개시한다고 선포해 중국의 영토 주권과 해양 권익을 심각하게 침범한 것을 겨냥해 취한 필수적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CCTV는 이번 단속 활동의 총 항행 거리가 1천30해리(약 1천907㎞), 해저 측량 총 거리는 1천25해리(약 1천898㎞)였으며, 선박 198척을 점검하고 위법 행위 3건을 시정했다고 설명하면서 "우리나라(중국) 대만섬 동쪽 해역의 순찰·법 집행과 교통 통제 능력을 강화했고, 해상 교통 안전 보장 수준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해당 해역이 대만 동부에 있는 곳으로 중국이 EEZ와 대륙붕을 보유한다며, 일본·필리핀의 해양 경계 획정 협상을 불법·무효로 규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