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림픽공원에 나온 청년, 국민의 목소리는 전면 재선거라고 의견이 모아졌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번 간담회는 같은 날 전국 곳곳의 대학 총학생회가 6.10 민주항쟁 기념일을 맞아 각 캠퍼스에서 진행한 시국선언과는 별개다.
장 대표의 재선거 주장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판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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