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전 세계 최강 소환사를 가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이 10주년을 맞아 다시 막을 올린다.
컴투스는 이달 말까지 글로벌 참가 접수를 진행하며,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을 향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컴투스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_천공의 아레나’의 최고 권위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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