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 대표 김은하는 "제작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자금 운영상의 어려움이 발생해 출연료 지급이 지연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겪었다"라며 미지급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SNS를 통해 미지급 사태에 대해 언급한 갓세븐 영재에게 이달 안으로 미지급금 정산 절차를 마치는 것으로 원만하게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영재는 지난 1월 '드림하이'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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