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미지급 논란이 불거진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가 사과했다.
10일 제작사 아트원컴퍼니 대표 김은하는 “최근 불거진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앞서 출연자인 그룹 갓세븐 영재가 이를 공론화한 것에 대해 “영재 님 측과는 이번 6월 안으로 나머지 미지급금에 대한 정산 절차를 반드시 완료하는 것으로 원만하게 협의했다”며 “배우와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여,약속된 기한 내 정산 절차를 마무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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