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남편상 후 심정 고백…"환영 보이는 듯, 마음이 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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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남편상 후 심정 고백…"환영 보이는 듯, 마음이 허해"

지난달 남편을 떠나보낸 배우 김영옥이 허한 심경을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살이 더 빠진 것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김영옥은 "안 먹어지니까 그러는 거다.상심하고 그런 건 별로 없다.그런데 내 욕심으로 남편 환영이 보이는 것 같을 때가 있다"라고 전해 먹먹함을 더했다.

또, 김영옥은 남편을 떠나보낸 후 심경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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