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경기를 이틀 앞둔 현지시간 10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실시했다.
월드컵에서는 전술과 선수 컨디션, 세트피스 준비 상황 등 작은 정보 하나도 상대에게는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
대표팀 관계자는 “공격과 수비 모두를 점검한 뒤 세트피스 훈련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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