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5년째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가 올해 국방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전선에서 700㎞ 떨어진 러시아 블라디미르 지역의 석유 인프라 시설 2곳과 국제사회의 제재를 회피하는 흑해 러시아 그림자 함대도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는 장거리 드론 기술을 활용해 크림반도와 러시아 후방의 석유 관련 시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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