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내주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중동 위기를 논의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초청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내주 G7 정상회의에 앞서 11일 G7과 이들 파트너국, 세계 경제 2위인 중국을 포함해 화상으로 '세계 성장 융합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폴리티코는 이 화상회의와 관련해 프랑스 외교관들이 이번 G7 정상회의에 어떤 형태로든 중국 측을 참석시키려고 수개월간 공을 들여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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