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AI·XR 접목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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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I·XR 접목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구축 나서

최지섭 기자┃경주시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주관하는 ‘AI 기반 현실확장형 가상융합 서비스 개발사업’에 참여기관 및 실증 수요처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해 관광객이 경주의 역사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사업은 경주 주요 관광지에 대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구축하고, 관광객의 위치와 주변 환경을 분석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XR 기반 관광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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