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비영리 종합 반도체 연구소인 아이멕에서 활동 중인 150여 명의 한국인 연구진이 언급됐으며, 이 대통령은 나노·반도체 분야 연구 협력의 지속적 확대를 통해 미래 기술 발전의 혜택을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유럽과 아시아 안보의 긴밀한 연계성, 그리고 한반도 평화가 국제사회 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점에 양 정상이 인식을 공유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EU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럽 물류 허브인 벨기에와 경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미래세대 협력의 새 전기를 마련했다고 회담 성과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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