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투표지 사태, 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해야…6·10 민주항쟁 뜻 새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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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투표지 사태, 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해야…6·10 민주항쟁 뜻 새길 것”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최근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해체 수준 개혁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정 장관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6월 항쟁 39주년, 국민참정권 침해 선관위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그 정신을 이어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들은 6월 항쟁의 정신을 이어 참정권을 지키겠다며 ▲사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선관위 구조개혁 단행 ▲시민 참여형 독립적 개혁 감시기구 구성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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