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벨기에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배터리, 에너지, 반도체 등 전략산업 협력 확대와 중소기업·스타트업 교류 강화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배터리 소재와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간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며 “양국은 전략산업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번 회담이 수교 125주년을 계기로 양국 정상 간 신뢰를 구축하고 경제·통상 협력과 미래세대 교류 확대의 기반을 다진 자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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