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사업 변화 대응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삼천리EV 대표이사로 김태석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2023년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올해 삼천리 모터스 전략본부장을 맡았으며, 이번 인사로 삼천리 EV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됐다.
삼천그룹은 김 대표이사 임명과 함께 전태희 상무를 삼천리EV 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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