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회색지대 아동 위한 대안학교 준비 중…"내 갈 길 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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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회색지대 아동 위한 대안학교 준비 중…"내 갈 길 간다" [엑's 이슈]

10일 주호민은 유튜브 채널 '주펄'에서 "특수학교도 못가고 일반학교도 못가는 걸 '회색 지대'라고 표현하는데, 실제로 이 회색 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엄청 많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마을에서 자조 모임을 하다가 3년 정도 지나 이런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해서 이웃들과 학교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2심이 무죄가 나온 이유는 학대 발언이 들어있는 녹음이 몰래 녹음을 했기 때문에 증거로 사용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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