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점프투어를 평정한 신예 김도희E가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즌 5·6차전에 이어 8차전까지 제패하며 점프투어 한 시즌 3승 고지에 오른 김도희E는 고진영 이후 6년 만에 역대 네 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장문경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곽민지와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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