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12~15일 ‘수상레저 국가대표 선발전’ 첫 개최…오남호수공원서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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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12~15일 ‘수상레저 국가대표 선발전’ 첫 개최…오남호수공원서 열전

남양주시가 전국 최고의 수상레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대규모 국가대표 선발전을 유치했다.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남호수공원에서 전국 선수 350명이 참가하는 ‘제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시에서 처음 열리는 수상레저 국가대표 선발전인 만큼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수상레저의 매력을 널리 알려 남양주가 전국 최고의 수상레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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