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상당수 국가가 이민자에 강경책을 펴는 가운데 신흥 경제국 폴란드도 최근 이주민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폴란드 내무부는 안보 위험을 일으키지 않고 폴란드 경제에 도움이 되는 외국인에게만 체류·취업 허가를 발급하도록 제도를 개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독일이 국경을 폐쇄하고 폴란드 쪽에서 유입되는 난민을 돌려보내자 극우단체들이 '난민 자경단'을 조직해 자체 검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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