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세미 전·현직 대표 기소…이차전지 주가조작 '개미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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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세미 전·현직 대표 기소…이차전지 주가조작 '개미 피눈물'

허위 공시로 주가를 조작하고 회사 자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반도체 소자 제조 업체 '알에프세미'의 전현직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자금난을 겪던 알에프세미를 이른바 '무자본 인수'한 뒤, 허위 호재와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유포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통해 알에프세미 경영권 주식 490만주를 주당 4천249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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