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옌스에 '좌측 윙백' 역할만 딱 맡기면 안 된다...멀티성 장점 적극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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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OINT] 옌스에 '좌측 윙백' 역할만 딱 맡기면 안 된다...멀티성 장점 적극 활용해야

홍명보 감독은 옌스의 멀티성을 높게 봤다.

옌스의 역할을 좌측 윙백으로 한정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좌측 윙백으로 쓰더라도 옌스의 장점과 능력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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