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전에서 한국의 신진서·신민준·변상일·박하민 9단이 승리해 8강에 올랐다.
한국 랭킹 1위 신진서는 중국의 리웨이칭 9단을 상대로 14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둬 가장 먼저 승전보를 알렸다.
11일 열리는 8강에서는 한국과 중국 랭킹 1위 신진서와 딩하오가 맞붙게 돼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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