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과달라하라는 해발 1,571m 고지대에 위치해있다.
애초에 동일한 조건으로 달리기를 진행했기 때문에 저지대와 고지대의 차이가 없다면 달리는 속도도 서울과 과달라하라에서 같았어야 한다.
인터벌 훈련에서는 전력질주와 전력질주 사이에 일정한 페이스로 뛰는 게 중요한데, 과달라하라에서는 회복 러닝을 할 수조차 없어서 걸으며 체력을 회복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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