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명백한 증거 있다…특검 출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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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명백한 증거 있다…특검 출범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누군가 증거를 없애고 있다”고 주장하며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그는 “‘투표용지 1천900매’라고 적힌 상자”를 언급하며 “잠실7동 제2투표소의 선거인수는 3천856명”이라며 “투표용지를 50%도 인쇄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거”라고 했다.

또 “특검을 하루라도 빨리 출범시켜야 한다”며 “증거를 없앤다고 진실까지 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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