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하 KFD)이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할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수단을 10일 발표했다.
KFD 강일성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 나서는 4명의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라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아쉬움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연맹 차원에서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현지 케어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레이킹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을 거치며 글로벌 정식 스포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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