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지율 하락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사과 메시지를 올리자 여당 의원들도 사과에 동참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8~9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50.4%로 조사됐다.
같은 당 백승아 의원도 “국정을 위해 애쓴 대통령의 진심을 우리가 뒷받침하지 못했다”며 “ 낮은 자세로 민생을 챙기며 자성하고 국정 성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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