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를 50%도 인쇄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거”라고 지적했다.
이어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전국 91개”라며 “26개 투표소에서 선거가 일시중지됐다.모두 증거를 보전해야 하는 불법 현장”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특검을 하루라도 빨리 출범시켜야 한다”며 “증거를 없앤다고 진실까지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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