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과 안산, 광주는 청소년만 전담하는 소년사법 통합기관을 시범 운영 중이다.
지역 보호관찰소 내 소년 보호관찰 기능과 청소년비행예방센터 등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 유관 기관과 연계해 전반적인 비행 예방과 소년범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이 같은 청소년 범죄 전담기관 설립이 대전은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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