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고소했던 주호민, 학교 설립 준비 중...직접 밝힌 '입학 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교사 고소했던 주호민, 학교 설립 준비 중...직접 밝힌 '입학 대상'

웹툰작가 주호민이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사이의 이른바 ‘회색지대’에 놓인 장애 아동들을 위한 학교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호민은 자신의 아들이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에 다닌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우리 아이는 장애가 있지만, ‘특수학급이 잘 되어 있으니 걱정 말고 오라’고 해서 1학년은 아무 문제 없이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