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원도심에 청년창업 바람… ‘신골든 창업특구’ 8개 팀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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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원도심에 청년창업 바람… ‘신골든 창업특구’ 8개 팀 새 출발

경주시는 10일 청년센터 ‘청년고도’에서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 창업팀 개소식 및 현판 전달식을 열고, 올해 선정된 청년 창업팀 8곳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은 청년 창업을 지원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은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 상생을 위해 함께 만들어 온 대표적인 민관 협력 모델”이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국적인 청년 창업 성공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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