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인, 70대 기자에 폭언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인, 70대 기자에 폭언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원 당선인이 기자에게 폭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9일 영암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 간담회에서 A당선인이 70대 기자와 폭언을 주고 받았다.

민주당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어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던 당선자가 임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시민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한 태도를 보였다"며 "모 당선자가 언론인에게 행한 폭언과 욕설은 공직자로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태"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