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아이돌' 신정주, 3년 만에 준결승 진출…'첫 8강 진출' 박동준에 3-1 승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PBA 아이돌' 신정주, 3년 만에 준결승 진출…'첫 8강 진출' 박동준에 3-1 승리

신정주는 10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남자부 8강전에서 박동준을 세트스코어 3-1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다.

3이닝 뱅크샷 두 방과 4이닝에도 연달아 뱅크샷을 성공시킨 신정주는 단숨에 13:4로 달아났고, 결국 6이닝 만에 15:7로 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벼랑 끝에 몰린 박동준은 4세트 1이닝부터 4이닝까지 매 이닝 득점하며 8점을 쌓았으나, 물오른 신정주의 감각을 넘어서기엔 역부족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