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인류' 포스터(사진=EBS) EBS 창사특집 과학 생존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는 10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에서 4위를 기록했다.
◇세계 최초 ‘과학 다큐+서바이벌’…차별화 콘텐츠로 시청자 저격 ‘최후의 인류’는 기후 위기로 망가진 지구에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시험하기 위해 선발된 7인의 대원들이 생존 미션을 펼치는 과학 생존 리얼리티 프로그램.
EBS 관계자는 “TV를 시청하지 않는 ‘OTT 네이티브’ 세대에게 EBS의 가치를 각인시킨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지식·교양 콘텐츠의 외연을 넓혀 시청자들의 알고리즘에 EBS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공익적 콘텐츠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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