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해 욕설을 한 것으로 의심을 받았던 LA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위협적인 슬라이딩으로 수비 방해를 하면서 또다시 논란을 일으켰다.
매체의 주장대로 러싱은 이번 시즌 여러 차례 경기 중 비신사적인 플레이로 논란을 일으키면서 MLB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당시 러싱은 이정후를 향해 욕설을 했다는 주장을 부인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플레이를 펼치며 MLB에서 가장 미움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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