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더 독하게"를 마음에 새긴 SSG 2루수 정준재, 나고야 AG 향한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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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더 독하게"를 마음에 새긴 SSG 2루수 정준재, 나고야 AG 향한 도전장

'작은 거인' 정준재(23·SSG 랜더스)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24명) 승선을 노린다.

5월 이후 33경기에서 타율 0.302를 기록하며 어느새 시즌 타율도 0.297(185타수 55안타)까지 끌어올렸다.

그는 "항상 심플하게 생각하려고 한다.투수와 싸울 때 타이밍 잡는 것만 보고 있다"며 "처음엔 연습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고민이었다.하지만 타격이 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타구 질도 확실히 좋아져 (야수에게) 잡혀야 하는 타구가 안타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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